“0.1% 학생들 메타인지 능력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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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작성시간
2019-05-10
작성시간
업데이트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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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위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만든 아이스크림에듀가 지난달 25일 세종대학교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아이스크림에듀가 스승의 날을 기념해 여는 연례행사로, 1천 명 가까운 홈런 교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25일 TV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김경일 아주대 교수를 초청해 홈런 교사들을 위한 특별 강연회를 열었다. 강연 제목은 'AI시대를 사는 인간의 힘, 메타인지'로, 인간 생각과 컴퓨터 생각의 근본적인 차이점인 메타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나아가 메타인지와 관련해서 홈런 교사들, 그리고 아이스크림에듀 임직원들이 초등교육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강연자 김경일 교수는 “내가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를 아는 ‘메타인지'는 아주 중요한 능력”이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0.1%의 학생들을 살펴보니 모두 메타인지 능력이 뛰어났다"라고 설명했다. 김경일 교수는 또 ”단순 암기만 반복시키는 것은 메타인지 능력을 키우는 데 방해가 될 뿐이며, 공부한 내용을 스스로 설명해 보면서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직접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박기석 아이스크림에듀 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기석 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는 교육”이라며 “미래를 개척할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홈런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홈런 교사는 “유명한 교수님의 유익한 강연도 듣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한자리에서 만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홈런 교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더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쳐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아이스크림에듀는 최근 글로벌 에듀테크 시대를 열기 위해 대한민국 교육 중심 대치동으로 사옥을 이전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주력 상품은 ‘아이스크림 홈런’으로, 전용 태블릿을 활용한 스마트 홈러닝 프로그램이다. 매일 900만 건 이상의 학습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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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체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