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을 하면서 자기주도 학습이 완성이 됐어요.
    field.ko.writer : 박혜 *
    field.ko.regdate :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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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을 처음 만난게 작년 7월달쯤이었습니다. 그전에는 홍보물로 많이 보게되었고, 주변 지인들도 하고 계셨는데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우선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탭으로 보기 때문에 혹여나 눈이 나빠지지 않을까. 아니면 영상을 너무 많이 보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더 앞섰습니다. 모든게 그 첫시작하기에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는데, 시작하고 나니~시선이 확 바뀌더라구요..

    우선적으로 아이가 공부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더라구요.

    현재 3학년이 되었는데요,문제집으로써 공부를 했을때는,, 공부하기 싫다..문제가 어렵다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아주

    종종 하였습니다. 그런데 홈런아이스크림을 시작하고 나서 문제가 어렵다, 풀기가 싫다라는 소리를 단한번도 하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더 좋아하고, 홈런을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시키지않아도..알아서 척척합니다..

    그게 바로 홈런의 매력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다고 아이가 계속..홈런만 보려하지 않더라구요. 자기가 끝내야할 부분을 딱 끝내면~~~

    종료를 합니다.


    맨처음에 망설였던 마음과 달리 6개월이 지난 이 시점.

    아 정말 시작하기 잘했다. 그동안에 많은 걸 배웠고

    우선.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학과공부에 집중할수 있다는 점에 큰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즐겁고,재밋게  공부할수 있게  자기주도학습을 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홈런 덕분에.

    오늘도 엄마인 저는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