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에서 인정한 능력, 문해력 키우기! – ‘홈런북카페’ 11월 신간 도서 업데이트



  • 언제 어디서나 독서가능한

    홈런북카페 11월(月) 신간 도서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유네스코'에서는 문해력에 대해
    '다양한 내용에 대한
    글과 출판물을 사용하여
    정의, 이해, 해석, 창작, 의 소통, 계산 등을
    할 수 있는 능력'
    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문해력은 글과 출판물,
    즉, 책이나 신문 기사 등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이죠~!

    이처럼 세계 기구에서 인정하고 있는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요.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들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홈런북카페'
    양질의 도서를 읽으며 문해력을 키워보세요!

    매달 새로운 신규 도서가 업데이트되는 홈런북카페!!
    11월 신간을 소개해드릴게요!


    ※ ※ 


    행복 찾기 AS 센터
    유하은 글/클로이 그림 | 가문비어린이




    요리를 즐거워하지만, 이종사촌 나라와 비교당하며
    공부를 강요받는 하진이,
    만들기를 좋아하지만 역시 부모의 반대로
    미래의 꿈을 찾지 못하는 예준이,
    공부는 잘하지만 가난해 앞날이 암담한 윤아,
    어떡하든 성공해서 부자로 살고 싶은 승준이.

    비인기 동아리인 ‘행복 찾기’에서 만난 네 명의 아이들은
    행복을 찾아 주고 싶어 하는
    동아리 강사 리아 쌤 덕분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꿈과 자신들의 장래 희망이
    어떻게 다른 건지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 보면서 인생 공부를 시작한다.


    ※ ※ 


    나 진짜 귀신을 봤어
    이승민 글/박정섭 그림 | 풀빛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어린이도서연구회,
    아침독서신문, 서울시교육청 등
    유수의 기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로 선정된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나 진짜 귀신을 봤어!』

    어느 날 숭민이는 장난꾸러기에 대한
    동화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나머지,
    자기도 제대로 한번 장난을 쳐 보고 싶어 한다.

    그러던 중, 학교에 귀신 이야기가 유행하고,
    숭민이는 귀신 가면을 만들어선 친구들을 놀라게 한다.
    숭민이가 귀신 가면을 쓰고 나무 뒤에 숨어 있는데,
    등 뒤로 음산한 기운과 함께 ‘진짜 귀신’이 나타난다.

    진짜로 귀신을 만난 후로 숭민이는 어디든 혼자 다니지를 못하는데,
    과연 숭민이는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


    ※ ※ 


    거짓말 삽니다
    김일옥 글/토리 그림 | 스푼북




    “안녕하십니까? 저는 거짓말을 사러 다니는 올치올시다.
    올치 씨라고 불러 주십시오.”

    거짓말이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거짓말을 사러 다니는 올치 씨가 나타납니다.
    빨간 양복을 입은 고양이 올치 씨가
    오늘은 어떤 거짓말을 사 갈까요?

    하지만 조심하세요!

    거짓말 장사꾼들은 절대 손해 보는 거래를 하지 않으니까요.


    ※ ※ 


    주소를 쓰세요
    사스키아 훌라 글 / 이나 하텐하우어 그림 | 책속물고기




    개인 정보는 함부로 알려주면 안 돼요.
    아주아주 심각한 일이 생길 수 있거든요.
    쉿! 개인 정보는 비밀이에요.

    개인 정보는 여러분 이름이 무엇인지,
    어디에 사는지, 무슨 학교를 다니는지,
    또 부모님은 어떤 일을 하는지 등을
    알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의 정보를 말해요.

    그런데 이런 개인적인 정보를 여러분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허락 없이 몰래 알아내서
    사용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개인 정보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를 통해 배우고 생활 속에서도
    스스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지 살펴보아요.


    ※ ※ 


    왜 인사 해야 돼?
    엘리센다 로카 글 / 크리스티나 로산토스 그림 / 김정하 역 | 노란상상




    “인사는 누구나 금세 배울 수 있어!
    인사를 하고 나면 모두가 활짝 웃어 줄 거야!“

    인사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약간의 용기를 내어, 먼저 웃으며 인사를 건넨다면
    누구나 활짝 웃으며 인사를 해 줄 것입니다.

    아침에는 ‘안녕하세요!’
    고마울 때에는 ‘고맙습니다!’
    미안할 때에는 ‘죄송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짧은 한마디로
    모두가 즐거워지는 경험을 해 보세요.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얼마나 따듯하고
    멋진 것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 ※ 


    피자 맛의 진수
    윤혜숙 글/김이조 그림 | 리틀씨앤톡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2분기 선정도서 (2019)
    ★동해시립도서관 독서의달 추천도서 (2020)
    ★ 경기중앙교육도서 관 추천도서 (2019)
    ★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7월 추천신간도서 (2019)
    ★ 인천광역시미추홀도서관 5학년 교과연계도 서(2019)

    매콤달콤 피자 토핑처럼 맛있고
    따끈하고 뭉클한 다섯 친구 이야기!

    이 동화집에 실린 다섯 편의 중단편,
    「피자 맛의 진수」, 「욕쟁이 할매는 왜 책방에 갔을까?」,
    「리단심과 김진무」, 「진짜 손자가 되는 법」, 「감나무 시집가는 날」은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처한 갈등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다채롭게 담고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을 통해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을 법한 고민,
    다른 이와 소통하려는 마음과 타인을 이해하는 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

    ※ ※ 


    어린왕자
    한상남 역 | 계림(계림북스)




    <어린 왕자>만큼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책도 없을 것입니다.

    "만약 오후 네 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진짜 중요한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야."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안에 보이는 주옥같은 문장들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어린 왕자>를 사랑하는 건
    이런 몇 구절의 아름다운 문장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 작품이 삶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속삭여 주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엔진의 고장으로 가까스로 사막에 불시착한
    한 비행사가 어떤 별에서 여행을 온
    어린 왕자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는
    한 편의 긴 시처럼, 한 편의 수채화처럼 아름답습니다.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계발하고,
    나아가 논술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계림세계명작>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 ※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한상순 글/허구 그림 | 아이앤북(I&BOOK) 




    어느 정승 댁에 귀한 삼대독자가 태어났어요.
    아이는 어느새 아홉 살이 되었지요.
    그런데 시주 온 스님이 아이에 대해
    엄청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겠어요?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이라는 거예요.

    운명을 바꿀 길은 단 하나!
    온갖 고생을 하다보면 혹시 운명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지요.

    정승은 고민 끝에 귀한 아들을
    스님과 함께 보내기로 했어요.
    그렇게 스님을 따라다니며 동냥을 한 지
    오 년쯤 되었을 때였어요.

    어느 날 아이는 너럭바위 위에 누워 잠이 들었는데
    꿈속에서 한 노인이 나타나 도포와 옥퉁소를 주는 거예요.
    꿈에서 깨어나 보니 스님은 온데간데없고
    도포와 옥퉁소만 놓여 있었어요.

    홀로 된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요?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재덕이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 ※ 


    이럴 땐 “미안해요!” 하는 거야
    황윤선, 황정임 공저 / 송수은 그림 / 이재민 기획 | 노란돼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데,
    재미있어서 자꾸만 신나게 책과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안한 상황을 이해하고,
    미안하다고 표현할 줄 알고,
    또 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다.

    우리 선조들이 매일 밥상머리 교육을
    중요하게 실천한 것처럼,
    매일매일 보고 싶은 그런 책이다.

    핵가족 시대에 한 자녀 가정이 늘어나면서
    ‘나’ 중심의 이기주의가 당연하게 생각되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한 번쯤은
    일상생활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기본적인 예절과 배려에 관해
    무겁지 않고 흥미롭게, 그러나 핵심을 짚어주는
    책이 되기를 바라는 의도로 구성된 책이다.




    ※ ※ ※ ※ ※ ※ ※ ※ ※ ※ ※ 


    11월에 업데이트 된 따끈따끈한
    홈런북카페 신간도서, 잘 보셨나요?

    다양한 주제의 재미있는 책이 많이 들어왔죠^^?
    홈런북카페에서 책도 읽고,
    문해력도 쑥쑥~ 키우기 바라요!


    * 학습기 내 콘텐츠 위치 : 특별학습 > 홈런북카페

    * 콘텐츠 오픈일 : 2021. 11.1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