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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회공헌

아이스크림에듀, 전국 특수학교·학급에 ‘리틀홈런’ 적극 지원 나선다


(김소정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 부회장이 부천상록학교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리틀홈런을 소개하고 있다)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리틀홈런’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리틀홈런은 아이스크림에듀가 운영하는 4~6세 유아 스마트러닝 서비스다. 한글과 영어, 수학 등 기초학습 뿐만 아니라 창의사고력, 문해력 등을 쉽고 간단한 UI와 게임, 스토리텔링 형식의 디지털 학습 콘텐츠를 통해 놀이하듯 재미있게 다질 수 있으며, 학생 수준에 따른 개인 맞춤형 학습도 지원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그 동안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특수교육 관련 세미나,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리틀홈런 활용 사례 및 성과를 알렸으며, 지난 11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특수학교 ‘부천상록학교’와 교사 연수를 진행했다.

이 날, 아이스크림에듀는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SeeD)와 함께 특수교육 현장에서 AI 코스웨어로써 리틀홈런을 소개하고, 이를 특수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 수업 운영 사례 및 효과적인 활용 방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리틀홈런 콘텐츠 중 2022년 개정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에 신설된 ‘일상생활 활동’에서 활용 가능한 △스스로 척척 △튼튼체조 △학교생활길잡이 △첫한글놀이 △틴포고 등 다양한 콘텐츠가 교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실시간 화면 공유를 통해 수업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미러링 기반 수업과 학생의 수업 참여도 및 이해도를 돕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수준에 맞는 학습을 제시하는 큐레이션 등의 서비스도 주목받았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올해 부천상록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특수학교를 찾아 나서며 리틀홈런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공미란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사업팀장은 “리틀홈런의 놀이, 스토리텔링 기반의 멀티미디어 학습 콘텐츠들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여주고, 디지털 교육 적응과 일상생활 활동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수교육 현장에 귀를 기울이고 리틀홈런이 발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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