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재준)는 지난 1일,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과 맞춤형 AI·디지털 교육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나주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의 파트너로 참여해 관내 학생들의 기초 학력 향상과 학습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아이스크림에듀는 나주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습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자사의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통해 참여 학생들에게 AI 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비롯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연계된 교과 및 비교과 콘텐츠 등을 지원한다.
또 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홈런 활용을 위한 연수,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운영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범준 아이스크림에듀 B2G사업실장은 “학습 격차 해소와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실현하고자 전국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집중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