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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소식

아이스크림에듀, 초중등 글쓰기 작품전 ‘제11회 홈런 창작관’ 오픈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재준)의 유아 및 초중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이 글쓰기 작품전 ‘제11회 홈런 창작관’을 오픈했다.

홈런창작관은 홈런 초중등 회원이 홈런북카페 ‘나도 작가다’ 코너에 게재한 작품 중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최우수작은 시, 우화, 에세이 등 다양한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이광호 작가가 매 월마다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우수작 중에서 직접 선정한다.

이번 홈런 창작관에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 동안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작품 54건 중, 최우수작으로 초등 부문에서 6편, 중등 부문에서 1편이 등재됐다.

수상작은 수필 △학교 구경간 날, 시 △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것 △지우개 인생 △저 푸른 가을 하늘 △그리운 가을 △아직 피지 않은 꽃들에게 △무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학교에 처음 간 날의 설렘과 기쁨, 아직 발견하지 못한 내 자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궁금증, 닳고 닳은 지우개에 비유한 삶의 모습, 여름과 겨울 사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가을에 대한 아쉬움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했다.

선정된 작품은 e-book 형태로 제작돼 홈런 학습기 내 홈런북카페와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에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둘러볼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나도 작가다’는 자유롭게 창의력과 표현력을 펼칠 수 있어서 매년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시각과 감정을 담은 좋은 작품들도 상당 부분 나오고 있어 회를 거듭할수록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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