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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새해 독서결심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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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옥* 2026.01.29 14:08:18
    미움을 파는 고슴도치/ 
    처음은 어린이날이 사라진다고?책을 읽었는데 독서목록에 없어서 다시 찾은책이 미움을 파는 고슴도치이다.
    친구관계에 대한 책을 좋아하는데,
    누구나 미움이 마음속에 있지만 이웃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 돕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 김지* 2026.01.29 11:45:01
    기발하고 솜씨 좋은 꼬마 공학자 유진./
    다리를협동해서만드는게마음에들고.친구들과섬에서만나서마음에듬.
  • 김대* 2026.01.29 01:31:35


    [해피팸 퀴즈북 논리편]

    추리도 하고 암호도 풀면서 성취감도 느끼게 되고 저의 문해력도 오늘 한 뼘 더 자라게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암호나 추리하는 책을 좋아하고, 해피팸 시리즈를 평소 많이 읽던 제게 딱 맞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암호를 풀고 정답을 맞추면 똑똑해지는 기분도 들어 좋아하는데,
    이런 좋은 도서가 홈런 북카페에 있다는 게 정말 좋습니다.



  • 김대* 2026.01.29 01:31:27
    [ 초정리 편지 ]

    제가 읽은 책은 《초정리 편지》입니다.
    학교에서도 4학년 필독서라서 평소 자주 읽는 책이라 친근감 있게 읽을 수 있던 책입니다.

    이 도서의 줄거리는 조선시대 배경의 가난한 한 집의 주인공 '장운' 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가장 슬펐던 장면은, 장운의 어머니께서 일찍 세상을 돌아가셨다는 것과, 그 약을 사기 위해 빚을 내서라도 노력하다가 결국 앓아눕게 된 장운의 아버지의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가장 신기했던 장면은, 장운에게 글을 가르쳐 주시던 토끼눈 할아버지의 정체가 세종대왕이셨다는 장면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앞으로도 한글을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장운이가 토끼눈 할아버지 (세종대왕님) 을 만나지 못했다면 장운은 그 때 무얼 하며 살았을까? 하며 자신에게 질문을하며 한 번 상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 김대* 2026.01.29 01:31:22
    [ 마음 얼굴 병원  ]




    이 책은 마치 나의 1학년에서 지금 4학년까지의 학교 생활을 담은 이야기 같다. 그래서 이 책이 내게 더 와닿았고, 공감이 되었다. 

    나는 1학년 때 부터 친구들에게  항상 험담과 비난만을 듣고, 이런 내 자신에게 자괴감이 들어 부모님 몰래 좋지 않은 생각을 한 적도 있는데, 전부 부질없는 생각이였다.

    '지금 이 괴로운 시간만 버티면 언젠간 괜찮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눈물로 매일밤을 지세우며 버티다 보니, 지금의 나로 발전한 것 같다.

    나는 마음 얼굴 병원 원장님 '최쌤'이 우리 부모님같다고 느껴졌다.
    어떻게 보면 주인공 이안이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준 사람은 원장 선생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우리 부모님이 나를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주시지 않았더라면 나는 아마 지금도 1학년의 나와 다름없이 소심하고 만만한 아이였을 것이다.

    주인공의 현명한 선택처럼, 나도 친구를 사귀는 눈을 조금 더 키우고 싶다.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고 싶다.
  • 차설* 2026.01.28 22:29:40
    그렇게 치킨이된다/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책 제목이라 읽어보고 싶어 첫 책으로 정했어요
  • 임영* 2026.01.28 22:26:29
    꾸준히  노력해서  함께 이루어가겠습나다
  • 김은* 2026.01.28 22:05:17
    홈런 독서챌린지를 통해 꾸준한 독서를 하는 힘이 생기길 바라봅니다.  
  • 이지* 2026.01.28 21:58:29
    이 챌린지를 하면서 우리아이가 한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의 희망찬 2026년을 응원하며 챌린지를 신청해봅니다.
  • 조아* 2026.01.28 19:56:29
    우리 모두 함께 해
    혼자 욕심 부리면 안되고 함께 하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