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뜻ㅣ홈런

국경일 10월 3일 개천절에 대해 알아보고 단군신화도 알아보아요.
작성자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작성시간
2023-09-04
안녕하세요. 아이스크림 홈런 입니다.
10월 3일은 무엇을 기념하는 날일까요? 국가 국경일인 개천절입니다.
지금부터 개철절에 대해 알아보고 어떤의미가 숨겨있는지 알아봅시다.


개천절 뜻, 제정 이유

홍익인간의 개국 이념을 계승하고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며 자손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기 위함이다.

 

개천절 내용
개천절은 기원전 2333년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에서 제정되었다.
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

민족의 전통적 명절을 기리는 행사는 먼 옛날부터 제천행사를 통하여 거행되었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예맥의 무천(舞天) 등의 행사는 물론이요,
마니산(摩尼山)의 제천단(祭天壇),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평양의 숭령전(崇靈殿) 등에서 각각 행해진 제천행사에서 좋은 사례를 볼 수 있다.

그리고 특히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上月]이라 불러, 한 해 농사를 추수하고 햇곡식으로 제상을 차려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천행사를 행하게 되는 10월을 가장 귀하게 여겼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吉數)로 여겨 왔다는 사실은 개천절의 본래의 뜻을 보다 분명히 한다고 하겠다.
1909년에 나철(羅喆)을 중심으로 한 대종교는 음력 10월 3일을 ‘개천일’로 명명하고 의식을 봉행하였고, 상해임시정부는 개천절을 국경일(음력 10월 3일)로 경축하였다.
1948년 음력 10월 3일에 개국기념일로서의 개천절 경축행사를 거행하였으며, 1949년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양력 10월 3일에 개천절 행사를 거행하게 되었다.


[출처 : 국가기록원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단군신화

단군의 출생과 즉위에 관한 신화.
천제(天帝) 환인의 아들 환웅이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무리 3,000명을 이끌고 내려와 신시(神市)를 세워 나라를 다스릴 때,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주면서 백 일 동안 햇빛을 보지 말고 동굴 속에서 생활하라고 하였으나, 호랑이는 이 시련을 참지 못하여 나가고 곰은 스무하루를 견뎌 내 웅녀가 되어 환웅과 결혼하여 단군을 낳았고, 그 단군은 고조선을 세웠다는 내용이다.
우리 민족의 기원과 관련된 신화로서 ≪삼국유사≫, ≪제왕운기≫,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과 같은 여러 책에 실려 전한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개천절하면, 단군신화가 생각이 나죠?
우리가 호랑이와 곰이었다면 백일동안 어떻게 인내했을지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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