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성분(2) 부속 성분ㅣ중학 국어ㅣ홈런 중등

문장에서 부속 성분이 무엇인지, 그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학습합니다.
작성자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작성시간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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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시간에는 국어의 문장, 부속 성분에 대해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속 성분의 개념

부속 성분은 문장에서 주성분의 내용을 꾸며 주는 역할을 하는 성분이에요.
부속 성분은 꾸며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속 성분을 넣으면 전하려는 내용을 좀 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부속 성분의 종류

그렇다면 부속 성분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부속 성분에는 관형어, 부사어가 있어요.

관형어

관형어는 문장에서 체언(명사, 대명사, 수사)을 꾸며 주는 말이에요.
문장에서 ‘어떤’, ‘무슨’에 해당하는 말이지요.
예를 들어 ‘맑은 물이 흐른다.’라는 문장에서는 ‘어떤’ 물인지 꾸며 주는 ‘맑은’이 관형어에 해당합니다.

부사어

부사어는 문장에서 주로 용언(동사, 형용사)을 꾸며 주며, 용언 외에도 관형어나 다른 부사어, 문장 전체를 꾸며 주는 말이에요.
문장에서 ‘어떻게’, ‘언제’, ‘어디서’ 등에 해당하는 말이지요.
예를 들어 ‘유채꽃이 활짝 피었다.’라는 문장에서는 유채꽃이 ‘어떻게’ 피었는지 꾸며 주는 ‘활짝’이 부사어에 해당합니다.
용언 외에 관형어나 다른 부사어, 문장 전체를 꾸며 주는 형태로는 ‘집에서 아주 헌 책을 발견하였다.’라는 문장에서의
‘아주’, ‘세월이 매우 빨리 흐른다.’라는 문장에서의 ‘매우’, ‘설마 나를 의심하는 건 아니지?’라는 문장에서의 ‘설마’와 같은 경우가 있어요.

부사어는 부속 성분으로 다른 말을 꾸며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략해도 문장이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하지만 몇몇 서술어는 문장에서 꼭 부사어를 필요로 하기도 하지요.
예를 들어 ‘내가 동생에게 장난감을 주었다.’에서 ‘주다’라는 서술어는 ‘동생에게’와 같은 부사어를 반드시 필요로 합니다.   

Tip! 관형사, 부사가 아니어도 다른 말을 꾸며 줄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관형어
- 관형사 (예) 학기가 되었다.
- 체언+관형격 조사 ‘의’ (예) 할아버지의 말씀이 떠올랐다.
- 용언+관형사형 어미 (예) 넓은 바다를 보니 기분이 좋다.
- 관형절 (예) 동생은 그림이 많은 책을 골랐다.

▶ 다양한 형태의 부사어
- 부사 (예) 과연 훌륭하구나.
- 체언+부사격 조사(’에’, ‘에서’, ‘으로’ 등) (예) 언니가 운동장에서 뛰고 있다.
- 부사절 (예) 눈이 부시게 아름답다.

Tip! 관형어와 부사어의 공통점과 차이점




지금까지 문장의 부속성분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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